“역사 정의를 바로 세운다.” 법무부가 친일파 이해승의 토지 매각대금 약 80억 원을 국가에 귀속시키기 위한 소송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재산 반환이 아닌, 친일 재산 환수와 역사 정의 실현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친일파 이해승, 매각대금 80억 국가 귀속 착수 법무부는 친일반민족행위자로 지정된 이해승의 경기도 의정부시 소재 토지 31필지 매각대금을 국가 귀속하기 위해 이해승의 후손을 상대로 부당이득 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매각대금은 약 78억 원 규모로, 지연 이자 등을 포함하면 총 80억 원대에 달합니다.법무부는 “친일 행위로 얻은 재산의 매각대금은 후손의 개인 소유가 될 수 없으며, 국가 귀속 대상”이라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소송 배경과 경위문제가 된 토지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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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12.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