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면 떠오르는 키워드는 단풍, 호수, 숲. 그런데 여기에 한 가지 더 붙일 수 있는 완벽한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전북 진안에 있는 주천생태공원. 입장료가 없고, 규모는 남이섬보다 더 넓으며, 숲과 호수, 산책로와 물안개까지 갖춘 가을 힐링 명소입니다. 1. 주천생태공원, 규모와 위치부터 남다르다진안군 주천면 봉소마을 인근에 위치한 주천생태공원은 약 518,826㎡(약 15만 6천 평)의 넓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넓은 부지 덕분에 숲길, 산책로, 수생식물원, 야생화 단지 등이 다양한 구역으로 나뉘어 있어, 마치 하나의 작은 숲 속 리조트처럼 느껴집니다.입장료가 없고 연중 상시 개방되어 있다는 점이 이 공원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입니다. 누구든 부담 없이 방문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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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18.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