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흔들림, 나만 느낀 걸까?” 일본과 대만에서 지진이 잇따른 가운데, 한국 충북 옥천에서도 규모 3.1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충북 지역에서는 최대 진도4 흔들림이 감지되며 전국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일본·대만 이어 한국도 지진8일 오전, 일본 가고시마 인근 해역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고, 같은 날 대만 화롄현에서도 규모 5.0의 지진이 감지됐습니다. 이러한 연쇄 지진 이후 한국 충북 옥천에서도 흔들림이 발생하면서 동아시아 전역이 지진 불안감에 휩싸였습니다. 충북 옥천 진도4 흔들림오전 11시 49분 39초, 충북 옥천군 동쪽 약 17km 지점에서 규모 3.1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깊이는 약 9km로 분석되었으며, 충북 지역에서 최대 진도 4가 관측되었습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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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8.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