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을 앞두고 소비자 관심이 컸던 마일리지 통합 방안을 공개했다. 핵심은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통합 후에도 10년간 별도로 유지하고, 이용자가 원하는 시점에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전환해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 발표로 보유 마일리지를 언제,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기준이 한층 명확해졌다.1. 무엇이 바뀌나: 구조 한눈에 보기유지 기간: 통합 이후 10년간 아시아나 마일리지 별도 유지전환 권리: 이용자가 원하는 시점에 대한항공(스카이패스)으로 전환 가능전환 범위: 잔여 전액 전환 원칙(부분 전환 없이 전액 단위)만료 시점: 10년 기간 종료 시 남은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일괄 스카이패스로 자동 전환회원제도: 우수회원 등급·혜택은 통합 기준에 맞춰 연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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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30. 17:24